디스퀘어드2 패션쇼 오프닝 장식한 허드슨 윌리엄스
지금 가장 핫한 라이징 스타 허드슨 윌리엄스(Hudson Williams)가 마침내 런웨이까지 장악했습니다. 윌리엄스는 캐나다 아이스하키 드라마 <히티드 라이벌리(Heated Rivalry)>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죠. 이제 그의 무대는 빙상이 아닌, 런웨이입니다. 윌리엄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그를 섭외하기 위한 패션계의 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번 시즌은 디스퀘어드2(Dsquared2)가 그와 손을 잡았습니다.
Gorunway.com딘과 댄 카텐 형제는 겨울 스포츠에서 많은 영감을 받기로 유명한데요.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눈 덮인 무대를 배경으로 패션쇼가 펼쳐졌죠. 이번 컬렉션은 몇 주 후 펼쳐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암시하는 동시에, <히티드 라이벌리>를 떠오르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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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는 디스퀘어드 2026 가을/겨울 쇼의 오프닝을 장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