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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으로 뚝딱 가를 수 있는 것은 없기에, ‘산과 친구되기’展

얼마 전 가족들이 함께 볼 만한 자연 다큐멘터리를 감상했습니다. 이를테면 <나의 문어 선생님>이나 <펭귄 타운> 같은 작품은 어른에게도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인데요. 특히 공기처럼 당연하다 여기는 자연을 존중하는 법에 관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더더욱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감동을, 저는 아뜰리에 에르메스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르셀로나 출신 작가 다니엘 스티그만 만그라네(Daniel Steegmann Mangrané)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인전을 열고 있거든요. <산과 친구되기>라는 전시 제목이 정말이지 맘에 들었습니다. ‘자연과 문화의 복합적인 관계’를 설명하는 데 이토록 어울리는 제목이 또 있을까요.

다니엘 스티그만 만그라네 개인전 ‘산과 친구되기’ 모습. 다니엘 스티그만 만그라네 개인전 ‘산과 친구되기’ 모습.

동식물학에 깊은 관심이 있는 작가는 생태철학적 세계를 드로잉, 사진, 비디오, 조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섬세하게 다루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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