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아파렐리 드레스로 완성! 벨라 하디드의 메소드 드레싱
벨라 하디드의 커리어에서 제작자 라이언 머피의 FX 시리즈 <더 뷰티(The Beauty)>는 중요한 작품입니다. 그동안 드라마 <옐로스톤>과 <라미>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지만, 이번 배역이 가장 비중이 크기 때문이죠.
‘더 뷰티’의 벨라 하디드, FX21일 공개를 앞둔 <더 뷰티>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SF 보디 호러 시리즈입니다. 머피의 작품답게 이사벨라 로셀리니, 애쉬튼 커처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며 수많은 특별 출연진이 합류합니다. 하디드는 극 중 비정상적으로 아름다운 루비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입니다.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직접 스턴트 연기를 하는 등 열정적으로 임했다는 후문이 전해졌죠.
Getty Images현지 시간으로 14일,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프리미어에는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참석했습니다. 하디드는 마치 미술관에 전시되었을 법한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을 우아하게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