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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베를린영화제 한국 영화 초청작 3

오는 2월 12일부터 22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열립니다. 베를리날레(Berlinale)로도 불리는 이 영화제는 칸, 베니스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전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죠. 올해도 다채로운 한국 작품이 초청되었는데요. 베테랑 감독의 작품부터 신인 감독의 작품까지, 초청작을 소개합니다.

<그녀가 돌아온 날>

홍상수 감독이 7년 연속 베를린 입성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의 34번째 장편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이 이번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트리시아 투틀스(Tricia Tuttles)는 초청 편지에서 “이 영화는 강한 연민의 감정과 유머를 지닌 채 섬세하고 아름답게 관찰된 작품으로, 특히 여성 및 명성에 대한 인식과 관련된 ‘서사’를 통제하며, 대중의 시선 속에 살아간다는 것을 면밀히 탐구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영화제작전원사

홍 감독은 베를린영화제가 사랑하는 감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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