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용암, 도자기!? 별의별 소재로 만든 럭셔리 워치
야, 너두 시계 될 수 있어! 화성에서 줍고 화산에서 건졌다. 별의별 기상천외한 소재로 만든 유니크한 럭셔리 워치들을 소개한다.
달 운석 먼지
콜&맥아더, 루나 1622
루나 1622에는 2017년 아프리카 북서부에서 발견된 NWA115-15 달 운석 먼지가 사용됐다. 달 운석 먼지는 3시 방향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체임버 내부에 조심스럽게 내장됐다. 케이스백에는 나사(NASA)가 인증 마크가 들어가 시계의 역사적 정당성과 신뢰성을 강화한다. 무브먼트는 스위스/일본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일제가 좀 더 저렴하다. 2,025개 한정 생산됐다.
화성 운석 먼지
콜&맥아더, 레드 3721
1610년 갈릴레이 갈릴레오의 첫 발견 이후, 인류는 2021년 처음 화성에 착륙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