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텍 필립 이전에 ‘이 시계’ 있었다, 루이 16세도 소장한 원조 명품 시계 5
현시대 럭셔리 워치 시장을 파텍 필립이 주름잡는다면, 18세기엔 자케드로가 있었다. 정시를 알려주는 뻐꾸기 오토마타가 들어간 시계로도 유명한,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도 소유했던 ‘원조 명품’ 자케드로의 타임 피스를 모아보았다.
버드 리피터 “300주년 기념 에디션”
JAQUET DROZ브랜드 설립자 피에르 자케드로의 3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8 피스 한정 제작된 버드 리피터는, 분 리피터가 있는 오토마톤으로 하우스의 본질을 구현한다. 화이트 마더오브펄 다이얼과 블랙 오닉스 다이얼은 18K 레드 골드 아플리케를 포인트로 삼는다.
JAQUET DROZ두 마리 새, 부화하는 알, 배경의 강, 푸른 나비, 잠자리 등 자연물이 빚어낸 애니메이션이 생명을 불어넣는다. 완전히 수작업으로 제작됐다. 전통적인 시계 제작 미학과 독특한 오토마톤 전문성이 하나의 무브먼트로 결합한 작품이다.
투르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