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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고 싶거나 가려져 있던 것, 다른 것 마주하기

문제 해결은 문제를 직시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우리가 줄곧 피하고 덮어왔던 문제를 이리저리 조명하는 전시를 소개합니다.

피하고 싶은 것 마주하기 <누구나 스스로를 혐오한다>

혐오가 커지는 방식은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두 개의 거울과 같습니다. ‘타자 혐오’라는 한쪽 거울에 비친 일그러진 얼굴은 ‘자기혐오’라는 반대쪽 거울에도 반사되죠. 이 혐오의 이미지는 양방향으로 반복되며 우울과 수치, 파괴적 충동의 폐쇄 회로에 우리를 가둡니다. 2월 7일까지 열리는 전시 <누구나 스스로를 혐오한다(Anyone Hates Anyone)>에서는 혐오라는 어두운 통로를 지나 진실한 자기 대면에 이르는 예술적 시도를 선보여요. 현대사회에 만연한 자기혐오와 타자 혐오를 단순한 파괴적 감정이 아니라 자신과 세계를 직시하는 성찰 도구로 재해석했죠. 6인의 작가 강철규, 박희민, 성재윤, 윤결, 이립, 이현수는 회화, 조각, 사진, 영상 등 다채로운 작품 11점을 통해 혐오의 감정이 어떻게 생의 의지로 전환될 수 있는지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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