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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 유니폼 신는 법, 아디다스 브링백 팩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멕시코에 보내는 멋진 헌사, 일명 ‘브링백’ 팩. 컬러가 환호한다.

월드컵 개막까지 채 5개월도 남지 않았다. 그리고 아디다스는 속도를 올리고 있다. 이번 주 삼바 핑크 스파크와 스톤 로지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협업을 공개한 데 이어, 아디다스 ‘브링백’ 팩이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아디다스 가젤 인도어 아르헨티나

컬렉션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이번 팩은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상징적인 스트라이프 유니폼으로 우리를 다시 데려간다. 이번 드롭은 가젤 인도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멕시코의 대표팀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았다. 하지만 단순히 복사해 붙여넣는 방식은 아니다. 아디다스는 한 단계 더 창의적인 접근을 택했다.

아르헨티나 가젤 인도어는 컬리지에이트 로열 컬러의 캔버스를 바탕으로 수직 스트라이프가 더해졌다. 이는 1998년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을 떠올리게 하는 명확한 오마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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