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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겨울 트렌드가 나타났습니다, 이름하여 ‘예티코어’!

얼굴이 찢어질 듯한 칼바람이 이어집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수록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건 포근한 스웨터, 부드러운 발라클라바, 그리고 복슬복슬한 털 슈즈죠. 체온을 지켜주는 실용성은 물론, 시각적으로도 따뜻해 보이는 옷과 액세서리에 시선이 머뭅니다.

@jennierubyjane

올겨울, ‘예티코어(Yeticore)’가 트렌드의 중심으로 떠올랐습니다. 예티는 히말라야 설산에 산다고 전해지는 상상 속의 동물로, 유인원과 닮은 실루엣에 온몸을 뒤덮은 긴 털이 특징이죠. 예티코어 역시 이름 그대로, 길고 복슬복슬한 퍼 텍스처를 전면에 내세운 스타일을 뜻합니다. 매 분기 베스트 아이템과 순위를 발표하는 영국 패션 플랫폼 리스트 인덱스(The Lyst Index)에 따르면, 이번 겨울 가장 인기 있는 트렌드는 인조 모피라고 합니다. 어찌 보면 예티코어의 등장은 자연스러운 순서일지도 모릅니다. 특히 이번 시즌 런웨이에서는 ‘털’ 디테일이 부츠부터 톱, 스커트, 가방과 모자까지 훨씬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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