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조나단 베일리, 함께 뮤지컬 출연
영화 <위키드>에 함께 출연한 아리아나 그란데와 조나단 베일리, 두 배우가 다시 한번 뭉칩니다. 이번에는 스크린이 아닌 무대에서 호흡을 맞춥니다.
Getty Images브로드웨이 거장 스티븐 손드하임의 인기 뮤지컬 <선데이 인 더 파크 위드 조지(Sunday in the Park with George)>의 런던 바비칸 센터 공연에 그란데와 베일리가 출연합니다. 2027년 여름 시작되는 이 뮤지컬은 토니상과 올리비에상 수상자인 매리앤 엘리엇(Marianne Elliot)이 연출을 맡고, 톰 스컷(Tom Scutt)이 무대 디자인을 담당합니다. 이 작품은 엠파이어 스트리트 프로덕션(Empire Street Productions)이 제작하고, 바비칸 센터와 공동으로 선보입니다.
@arianagrande그란데와 베일리는 14일 인스타그램에 동시에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에는 조르주 피에르 쇠라(Georges Pier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