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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걸은 자라서 무엇이 될까? ‘아이돌아이’

<아이돌아이>(ENA)는 살인 누명을 쓴 아이돌과 그를 변호하게 된 오랜 팬의 이야기다. 아이돌 문화가 청소년 단계에 그치지 않고 전 세대의 일상이 된 한국 사회의 특수성을 반영했다. 소녀시대 수영이 아이돌이 아니라 팬으로 출연하는 것도 이 분야 향유자들에게는 흥미로운 아이러니다.

ENA ‘아이돌아이’ 스틸 컷.

주인공 맹세나(수영)는 성공한 형사 전문 변호사다. 일할 때는 냉혈한처럼 굴지만 퇴근 후에는 보이 그룹 골드보이즈의 열혈팬으로 변신한다. 방은 그룹의 핵심 멤버인 도라익(김재영)의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고, 팬 커뮤니티 활동, 음원 스트리밍, 콘서트 참가는 물론이거니와 자기 직업을 살려 콘서트 암표상을 잡으러 다니기도 한다. 그런데 골드보이즈는 내부에서 불화를 겪고 있다. 도라익의 솔로 콘서트에서 멤버들끼리 다퉜다는 소식이 전해지더니 다음 날 라익의 집에서 멤버 한 명이 사망한 채 발견된다. 라익이 용의자로 붙잡혔다는 뉴스를 본 맹세나는 정신없이 경찰서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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