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킥플립, 샤잠 선정 ‘올해 주목할 신예 아티스트’
애플뮤직(Apple Music)과 뮤직 디스커버리 앱 샤잠(Shazam)이 ‘2026년 주목할 신예 아티스트(Shazam Fast Forward 2026)’를 선정했습니다. 장르와 국경을 넘나드며 활약하는 유망 아티스트를 조명한 것인데요. 해당 리스트에는 전 세계 22개국, 20개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 총 65팀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리스트에는 K-팝 아티스트도 두 팀이 포함되었죠. 어떤 팀인지 살펴볼까요?
코르티스(CORTIS)
포토그래퍼 윤지용2025년, 글로벌 팬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등장한 코르티스.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속된 빅히트 뮤직에서 6년 만에 선보인 그룹으로 주목받았죠. 코르티스 멤버들은 음악, 퍼포먼스, 영상 작업 등에 참여하며 ‘크리에이터 크루’로서 독보적인 색깔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코르티스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오는 2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 헤드라이너로 나서 오프닝 나이트를 장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