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부터 찰리 XCX까지, 2026년 새 앨범 선보일 팝 아티스트
글로벌 팝 씬을 주도하는 아티스트들이 다음 시대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선보이는 컴백 앨범, 감각적인 영화 사운드트랙, 새로운 월드 투어 등을 위해 대기 중이죠. 지금까지 공개된 힌트를 바탕으로, 2026년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워줄 아티스트를 추려보았습니다.
비욘세
@beyonce비욘세의 음악 인생을 새롭게 빛내준 <르네상스(RENAISSANCE)>와 <카우보이 카터(COWBOY CARTER)>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이자, 3부작 중 마지막 앨범이 올해 공개됩니다. <액트 lll(Act lll)> 앨범은 비욘세가 제대로 선보이는 록 앨범이라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는데요. 과연 이번에는 어떤 음악으로 채워졌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찰리 XCX
@charli_xcx찰리 XCX가 에머랄드 페넬 감독의 새 영화 <폭풍의 언덕> 사운드트랙 작업을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