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꼬리는 생략하세요! 셀럽들의 ‘맑은 눈 메이크업’ #뷰티인스타그램
요즘 제니는 일상에서 아이라인을 과감하게 생략하더군요. 맨얼굴인 척하려는 게 아닙니다. 분명 블러셔와 립은 가득 채웠거든요. 인스타그램을 살펴보니 다른 셀럽들도 아이라인 전체를 생략하거나 눈꼬리는 그리지 않는 메이크업을 즐기더군요. 단지 아이라인만 줄였을 뿐인데 인상 전체가 맑고 깨끗해 보입니다. 셀럽들의 ‘눈꼬리 오프’ 메이크업, 지금 캡처해보세요!
@jennierubyjane제니는 포멀한 스타일, 캐주얼한 스타일 가리지 않고 아이라인과 마스카라를 생략합니다. 단지 포멀과 캐주얼의 접근법이 살짝 다른데요. 포멀한 드레스를 입을 땐 눈썹을 살짝 채우고 블러셔는 옅고 넓게 바릅니다. 전체적으로 단정해 보이죠. 캐주얼한 봄버 재킷이나 꽃무늬 투피스를 입을 땐 주근깨 메이크업을 하는데요. 블러셔를 콧잔등까지 이어서 가로로 넓게 바르고, 그 위에 자연스러운 점을 콕콕 찍는 식입니다. 눈을 비워두는 대신 얼굴 중앙의 혈색을 밝히는 거죠. 덕분에 시선이 분산되지 않고, 전체 인상이 가볍고 또렷하게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