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마지막 소비라면? 인테리어 전문가 추천 리빙 아이템 40
새 단장한 쇼룸의 공간지기들에게 물었다. 이곳에서 내 평생 마지막 소비를 한다면 당신은 무엇을 고르겠어요?
① 타올
침구 브랜드 꼬또네와 협업해 만든 타올이다. 레어로우 제품 컬러 팔레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라이프스타일 시리즈로 다채로운 색깔 덕분인지 큰 사랑을 받았다. 곧 선보일 파스텔 톤 컬러 리뉴얼은 내부자로서도 기대하고 있는 새로움. 타올 1만5천원, 레어로우.
조은별 | 레어로우 마케팅 매니저
② 라운지 체어
전통 목가구의 짜임 종류인 맞짜임을 응용해서 만들어 간결한 형태감이 드러내는 견고한 조형미가 있다. 나무의 질감, 송치로 만든 쿠션의 조화에 고급스러움이 전해지는 의자다. 제니의 무대에서 사용된 것처럼 원단의 컬러부터 소재까지 원하는 방식대로 커스텀이 가능해 사용자의 개성과 취향을 정교하게 반영할 수 있다. 맞짜임 라운지 체어 3백90만원, 이스턴에디션.
임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