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등록할 가격이면 ‘이것’ 사는 게 낫다, 새해 새 운동화 추천
1월은 참 잔인한 달이다. 크리스마스가 통장을 한 차례 휩쓸고 지나간 다음, 연말연초 모임이 몰아쳤는데, 월급날은 아직 멀었다. ‘새해엔 달라질 거야’라는 모든 결심에는 어김없이 가격표가 붙어 있다. 차마 제대로 쳐다보기도 싫은 그 숫자들 말이다.
몇 주간 과식과 과음을 반복한 뒤 다시 몸을 움직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이런 때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는 돈을 들이는 것이다. 헬스장을 등록하거나, 새로운 운동복을 사거나, 그것보다 좋은 것은 발을 기분 좋게 감싸는 새 운동화를 사는 것. 새 러닝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면, 페가수스 프리미엄이 맞다.
페가수스 프리미엄은 애초에 ‘가성비’ 모델로 나온 신발이 아니다. 나이키 라인업 중에서도 상위권 가격대에 속한다. 이름부터가 프리미엄이니 말 다 했다. 1월의 동기부여로는 그 어떤 명언보다도 설득력이 있다.
나이키페가수스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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