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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도 장롱면허도 알아야 할 사고 직후 대응법 7

자동차 사고는 순간이지만 대응은 몇 달을 좌우한다. 당황하지 말고 이 순서부터 챙기면 된다.

즉각 정차 후 사람부터 확인하기

차보다 사람이 먼저다. 운전자 본인과 동승자, 상대 차량 탑승자까지 부상 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통증이 있거나 어지럼증이 느껴지면 “괜찮다”는 말은 절대 금물이다. 경미해 보여도 즉시 119를 부른다.

2차 사고 방지 조치하기

차가 움직일 수 있다면 갓길이나 안전지대로 이동해야 한다. 고속도로나 시야가 나쁜 도로라면 비상등을 켜고, 삼각대는 차에서 충분히 떨어진 곳에 설치한다. 사고보다 더 위험한 건, 그다음에 오는 차다.

필요한 경우 경찰에 신고하기

도로 위에선 그 어떤 일도 벌어질 수 있다. 인명 피해가 있거나, 과실 다툼이 예상되거나, 상대가 음주나 무보험으로 의심된다면 무조건 112다. “보험사 부르면 되겠지”로 넘겼다가 나중에 골치 아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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