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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사이렌이 웬말, 눈에 띄고 싶지 않은 직장인의 룩

1월이 되면 현실행 급행열차를 타는 기분이 듭니다. 사무실에서 문득 ‘와 다음 연휴까지 이렇게 매일매일 출근해야 한다고?’라는 생각이 들죠. 입을 옷도 문제입니다. 같은 겨울인데, 작년엔 도대체 뭘 입었지 싶어요. 이럴 때 영국 <보그> 사무실의 힌트를 참고해보세요. 패션 에디터 올리비아 앨런(Olivia Allen)이 새해 출근 룩은 클래식한 네이비 니트 한 벌이면 충분하다더군요.

© Olivia Allen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심어준 환상과는 달리 패션계 종사자들은 대체로 심심해 보이는 옷을 입는 걸 좋아합니다. 대표적 예가 조나단 앤더슨의 ‘노멀코어’ 스타일, 그중에서도 유독 자주 등장하는 게 네이비 크루넥이죠. 그리고 이번 주 보그 사무실 풍경만 봐도 답은 명확합니다. 집단적 무의식이라 해도 좋고, 1월의 추위를 버티기 위한 캐시미어 본능이라 해도 좋습니다. 어쨌든 아델피 빌딩 안을 둘러보면 네이비 니트가 파도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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