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장 깔끔한 네일 트렌드, 유리 손톱!
샴페인 크롬, 글레이즈드 도넛, 퐁브레(Fombré) 네일 뒤로 새로운 네일 트렌드가 등장했습니다. 유리 손톱, ‘글라스 네일’이죠. 유리 표면처럼 미끄러질 듯 광채가 흐르는 피부를 뜻하는 ‘글라스 스킨’에 대한 우리의 집착이 자연스럽게 진화한 듯 보이고요. 비슷한 매력을 지녔거든요. 건강하고 깨끗하며 윤기가 도는 광택감 있는 손톱이요. 우리가 갖고 싶은 그런 이미지를 연출하죠!
@jenny.jennys셀럽들의 네일 아티스트로 유명한 해리엇 웨스트모어랜드(Harriet Westmoreland)는 “글라스 네일은 가장 윤기 있고 반사감 있는 마감을 연출하기 위한 매니큐어리스트의 연구 과정에서 탄생했어요”라고 설명합니다. “글라스 네일은 클래식 크롬 네일보다 은은하고, 빛이 유리처럼 반사돼요. 크롬의 다음 단계라 할 수 있죠.”
그리고 생각보다 높은 기술력이 필요합니다. “글라스 네일의 핵심은 올바른 시술이에요”라고 웨스트모어랜드는 강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