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를 위한 카일리 제너의 ‘파트너 드레싱’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는 지금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커플입니다. 영화 <마티 슈프림> 홍보와 시상식 때문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샬라메를 위해 제너는 그녀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로 <마티 슈프림>의 미학을 재해석한 ‘파트너 드레싱’을 통해서요.
@kyliejenner
지난 주말 제너는 루도빅 드 생 세르냉(Ludovic de Saint Sernin)이 특별 제작한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평소 즐기는 스타일과 다름없이 과감한 디자인으로, 크로스 홀터넥과 다이아몬드 모양 컷아웃이 특징입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드레스 색상이었는데요, 선명한 오렌지색 드레스였습니다. 누가 봐도 ‘마티 슈프림 코어’였죠. 샬라메는 이에 대한 반응으로 오렌지색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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