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 6으로 이어질 이야기
다시 한번 ‘봉주르(Bonjour)!’를 외칠 때입니다. 로마로 떠났던 에밀리가 다시 파리로 돌아왔거든요. 물론 다른 곳으로 또다시 떠날 수 있죠! 어쨌든 에밀리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Netflix넷플릭스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Emily in Paris)> 시즌 6 제작이 확정됐습니다. 제작자 대런 스타는 시즌 6에서 에밀리에게 벌어질 이야기에 대한 상상을 이미 시작했습니다. 지난 12월 기자회견에서 “이 드라마는 <에밀리, 파리에 가다>잖아요. 배경을 완전히 떠날 수는 없어요. 하지만 시청자를 다른 곳으로 데려갈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라고 슬쩍 언급했죠.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시즌 5에서 에밀리는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시카고 출신 에밀리는 자신의 회사 아장스 그라토의 로마 지사를 지휘하는 임무를 맡게 되고, 캐시미어 명품 패션 기업 상속자 마르첼로 무라토리와 새로운 관계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