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을 휩쓸 신발은 다이애나가 10년간 신었던 그 슈즈
몇 해 전부터 클래식한 펌프스가 스멀스멀 런웨이 위로 올라오더니, 2026년 본격적으로 흐름을 탑니다.
@hoskelsa슈즈의 특징은 매우 구체적입니다. 높이는 대중없지만, 다소 뾰족한 토에 발등을 따라 둥글게 컷아웃이 들어간 모양새죠. 전 첫눈에 미니마우스의 구두가 떠올랐는데, 인터넷은 이를 ‘아몬드 슈즈’라 명명했죠.
Armarium 2026 PreFall RTW
Khaite 2026 PreFall RTW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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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는 1980년대 비즈니스 우먼들의 슈즈이기도 합니다. 컷아웃으로 알아볼 수 있죠. 발등 부분을 덮는 대신 뾰족한 실루엣을 만들어내는 그 라인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