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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남자의 데일리룩 완성할, ‘어스 톤’ 시계 베스트 5

아늑하다. 포근하다. 편안하다. 왠지 모르게 감긴다. 문자 그대로 ‘자연’스러운 색조로 구성되어, 일상적 스타일링에 쉽게 녹아드는 ‘어스 톤(Earth tone)’ 시계들을 모아 보았다.

랑에 운트 죄네
오디세우스 허니골드

A. Lange & Söhne

꿀 바른 금인 양, 달큼하고 묵직하다. 랑에 운트 죄네가 100 피스 한정판으로 생산한 오디세우스는 18캐럿 허니 골드 합금 소재로 제작돼 독보적 존재감을 뽐낸다. 여기에 사상 최초로 솔리드 허니 골드 브레이슬릿을 장착해 특별함이 더해졌다. 스포티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모델로 범용성도 훌륭하다. 50시간 파워 리저브, 아웃사이즈 데이트, 요일 디스플레이 기능이 탑재됐다. 약 1억 5,872만 원.

파텍 필립
칼라트라바 6196P-001

PATEK PHILIPPE

‘파텍 필립 스타일’의 상징인 칼라트라바 컬렉션이, 오팔린 로즈-길트 다이얼의 빈티지한 느낌을 더한 플래티넘 모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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