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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짓는 디자이너, 애슐린 박

여러 재료를 섞어 뭔가를 만드는 행위를 ‘짓는다’고 표현한다. 애슐린 박은 한국과 일본, 미국에서의 경험과 누군가의 아내이자 어머니, 디자이너로서의 삶을 촘촘하게 직조해 ‘애슐린’이라는 옷과 집을 지었다.

뉴욕 웨스트 38번가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만난 애슐린 박. 차분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보그’에 인사를 건넸다.

‘애슐린(Ashlyn)’의 디자이너 애슐린 박(Ashlynn Park)은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성장했다. 도쿄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후, 요지 야마모토에서 패션 디자이너 겸 패턴 메이커로 커리어를 시작한 애슐린 박은 2011년 뉴욕으로 이주하며 알렉산더 왕과 캘빈클라인에서 차곡차곡 경력을 쌓았다. 코로나19가 세상을 장악했던 2020년, 그녀는 과감하게 본인의 이름을 딴 브랜드 ‘애슐린’을 론칭했다. 그녀가 일본에서 배운 패턴 제작 기법은 정교한 디자인으로, 서양의 드레이핑 기법은 자신감과 편안함을 불어넣은 실루엣으로 구현됐다. 강렬한 여성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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