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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협업의 기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의 팁 6

의심할 여지 없는 실력과 압도적인 스타성을 갖춘 임성근 셰프 (a.k.a. 임짱)가 알려주는 믿음직한 파트너 되는 법 6가지.

‘흑백요리사2’ 6화, 8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유튜브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

자신 있는 역할은 적극적으로 어필하기

유튜브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

6화 ‘All or Nothing 흑백 팀전’ 1라운드. 요리의 베이스가 될 냉채 소스를 만드는 역할에 대부분의 백수저 팀원이 후덕죽 셰프를 점 찍어둔 상황. 그때 임성근 셰프가 손을 든다. “소스 제가 할게요. 15분이면 만드니까.” 염려의 소리가 나올 때마다 걱정 말라며 호쾌하게 웃던 임짱은 과연 15분 만에 소스를 제조했고,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하던 팀원들은 한 입 맛을 보자마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자기 확신만 있다면 눈치 보지 말고 적극적으로 어필할 것. 그리고 결과로 증명해 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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