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обавить новость

해가 바뀌어도 변함없는, 대중교통 이용 시 짜증나는 순간 7

사실 누군가의 대단히 큰 잘못은 아니다. 그보다는 반복되는 사소한 불편이 쌓여 생기는 피로에 가깝다.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더 쉽게 공감된다.

문 앞에 서있는 사람

출입문은 곧 통로다. 그 앞에 봉을 잡고 요지부동인 사람을 보면, 내릴 사람은 미리부터 긴장하게 된다. “저 내려요”라는 말을 꺼내기까지의 망설임과, 그 말을 듣고도 한 박자 늦게 움직이는 순간까지가 세트다.

하차보다 승차가 먼저인 사람

문이 열리면 기본 규칙은 내리는 사람이 우선이다. 버스와 지하철, 엘리베이터 모두 마찬가지. 하지만 그 규칙이 사라지는 순간이 있다. 밀고 들어오는 사람 때문에 내릴 사람은 방향을 잃고, 짜증은 몸으로 먼저 튀어나온다. 사람이 다 내리면 타세요.

에스컬레이터에서 한 줄 서기 무시하는 사람

분명 ‘두 줄 서기’ 혹은 ‘한쪽은 걷기’라는 암묵적인 룰이 있는데, 중앙에 애매하게 서 있다.

Губернаторы России



Заголовки
Заголовки
Moscow.media
Ria.city

Новости России




Rss.plus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Новости тенниса







Новости спорт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