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테일러-존슨과 함께한 오메가 글로벌 캠페인, 콜 오브 디 오션
무한의 세계를 향한 새로운 여정의 서막.
애런 테일러-존슨과 함께한 ‘콜 오브 디 오션’ 캠페인.콜 오브 디 오션, Call of the Ocean
‘콜 오브 디 오션’ 캠페인 촬영 비하인드.
‘콜 오브 디 오션’ 캠페인 촬영 비하인드.
첫사랑의 기억처럼 말간 얼굴의 소년이던 애런 테일러-존슨 Aaron Taylor-Johnson은 요란한 히어로 ‘킥애스’가 되었다가, <노웨어 보이>의 존 레논으로 불안한 청춘을 살아냈다. 다시 <어벤져스>의 ‘퀵 실버’로 전 인류를 위해 싸우다가도, <녹 터널 애니멀스>의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범으로 섬뜩하게 돌변하기도 했다. 매 작품마다 전혀 다른 얼굴로 등장하는 그의 밀도 높은 스펙트럼은 바다의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의 대담하고 진보적인 정체성과 깊이 맞닿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