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헤어져. 연말, 연초에 이별이 많은 이유 6
한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은 낡은 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이 찾아올 것 같은 기대감이 증폭된다. 하지만 이러한 이유가 이별을 부르기도 한다. 내 옆에 애인과도 마찬가지다. 작년보다 더욱 돈독해지거나 새로운 사람으로 바뀌거나.
BERLIN, GERMANY – DECEMBER 18: A couple ride a sled at a snow-covered park in Zehlendorf district on December 18, 2010 in Berlin, Germany. Recent winter storms have blanketed central Europe with snow and caused traffic and air travel havoc across the region. (Photo by Sean Gallup/Getty Images)새로운 시작 욕구
새해는 과거의 나와 선을 긋게 만드는 상징성이 크다. 이직, 운동, 공부, 재테크처럼 관계도 ‘새해엔 다르게 살겠다’라는 동기가 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