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L과 엔하이픈이 완성한 웨스턴 비주얼
자유분방한 DNA를 가진 브랜드 ERL과 K-팝의 새로운 서사를 써 내려가는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만났습니다.
Belift Lab엘리 러셀 리네츠(Eli Russell Linnetz)가 ‘랜처(Rancher)’ 컬렉션 출시를 앞두고 뮤즈로 선택한 주인공은 바로 엔하이픈입니다. 이번 협업은 1월 16일 발매될 엔하이픈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트랙 ‘Big Girls Don’t Cry’ 커스텀 피스를 제작하며 이뤄졌습니다.
Belift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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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Girls Don’t Cry’ 티저에서 엔하이픈은 사막을 배경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ERL의 웨스턴 무드로 무장한 채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