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의 감각적 기록을 담은 포토북 프로젝트
방탄소년단 뷔의 새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정형화된 틀을 거부하고 ‘비(非)고정’ 상태를 스스로 선택한 뷔의 감각적 기록, 포토북 프로젝트 <TYPE 非>가 출간됩니다.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을 통해 짧은 흑백 필름이 공개되었죠. 어둠 속에 선 뷔의 모습에서 엿볼 수 있는 내면의 파동, 찰나의 표정, 감정의 울림. <TYPE 非>는 뷔가 기획 단계부터 촬영까지 직접 참여하며 공들인 결과물입니다. 그는 지난해 첫 포토북 <TYPE 1>을 통해 혼자만의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죠.
빅히트뮤직총 20개 챕터로 촘촘히 엮인 포토북은 하나의 명확한 카테고리로 규정하기 어려운 뷔의 ‘비(非)정형적’ 아름다움을 탐구합니다. 뷔는 흐르듯 이어지는 각각의 챕터에 섬세하게 자신의 내면을 담아냈습니다. 아티스트 뷔를 넘어 ‘김태형’이라는 인간의 깊은 시선과 감각을 밀도 높게 전달합니다.
빅히트뮤직<TYPE 非> 출간과 함께 이를 기념한 전시 <V TYPE 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