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민권 획득한 조지 클루니 가족
배우 조지 클루니 가족이 공식적으로 프랑스 시민권을 획득했습니다. 이 소식은 클루니 부부가 프랑스 남부에 있는 와인 농장으로 이사한 후 전해졌습니다.
Getty Images<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프랑스 시민권 취득자 명단에는 조지 클루니와 그의 아내 아말 클루니, 그리고 쌍둥이 자녀인 알렉산더와 엘라의 이름이 포함되었습니다.
조지 클루니는 미국 국적자, 인권 변호사 아말 클루니는 영국-레바논 이중 국적자인데요. 두 사람은 이미 프랑스 생활에 익숙합니다. 미국과 영국에도 집이 있지만, 지난 2월 <뉴욕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주된 거주지는 프랑스 농장이라고 밝혔죠. 클루니는 “켄터키에서 자라면서 농장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었지만, 다시 그 생활로 돌아왔다”라고 언급했습니다.
Getty Images클루니 부부가 프랑스 시민권을 획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조지 클루니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