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부터 애플워치까지, 주드 벨링엄의 시계 4
만 22세라는 젊은 나이에 스페인 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와 잉글랜드 대표팀의 에이스로 맹활약하고 있는 주드 벨링엄. 패션에 관심이 많은 이 모델 같은 축구선수는 시계에도 조예가 깊다.
@judebellingham축구선수 주드 벨링엄은 만 22세라는 젊은 나이에 스페인 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와 잉글랜드 대표팀의 에이스로 맹활약하고 있다. ‘기브미스포츠’에 따르면 벨링엄의 주급은 34만 5369파운드로 한화 약 6억6500만원에 달한다. 순자산은 3900만 파운드로 추정된다. 한화 약 768억원이다.
벨링엄은 실력도 뛰어나지만, 외모로도 많은 주목을 받는다. 훤칠한 키와 매력적이고 독특한 마스크 덕분에 대표적인 ‘미남 선수’로 통하기 때문이다. 뛰어난 실력과 외모를 바탕으로 벨링엄은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축구선수 중 하나로 등극했다. 평소 패션에도 조예가 깊은 그는 루이 비통과 스킴스 등 여러 브랜드의 앰버서더와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다양한 시계를 갖고 있는 것은 물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