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으로 되살아난 리바이스 아인슈타인 가죽 재킷
리바이 스트라우스(Levi Strauss)는 미국 서부로 이주해온 사람들을 위해 리바이스(Levi’s)를 만들고 새로운 직업에 맞는 옷을 준비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전 독일을 탈출한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미국 캘리포니아로 향했고, 그곳에서 리바이스 가죽 재킷을 손에 넣었죠.
Courtesy of Levi’s아인슈타인이 선택한 리바이스 가죽 재킷은 멘로 코삭(Levi’s® Menlo Cossack) 가죽 재킷입니다. 양말이 불필요하다고 여겨 신지 않고, 머리카락도 굳이 손질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철저한 미니멀리스트였던 아인슈타인에게 이 재킷 하나면 충분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유일한 재킷이었던 멘로 코삭 가죽 재킷이 새롭게 출시됩니다.
Courtesy of Levi’sLVC(Levi’s Vintage Clothing)는 멘로 코삭 가죽 재킷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출시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실제로 소유했던 재킷은 2016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리바이스가 구매하면서 역사적인 지위를 얻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