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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가 보내온 글, Heaven Can Wait

동시대 아티스트의 글을 싣는 지큐의 디지털 저널 <Letters From.>. 얼마 전 정규 앨범 <TOUR>를 발매한 마이큐가 1번 트랙 ‘Heaven Can Wait’ 에 담긴 이야기를 전해 왔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정말 좋아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음악이 부재였던 적이 없었다. 그렇게 어린 시절부터 음악과 함께했기에 취향이라는 게 좀 더 빨리 명확해졌던 것 같다. 어머니가 들려준 올드 팝, 초등학생 때 들은 가요, 영국 학교에서 푹 빠져버린 펑크/emo 밴드 음악, 친구들과 디깅한 수많은 R&B와 힙합, 그리고 대학교 때 빠져버린 드럼앤베이스, 개라지, 덥스텝 등등 나를 움직이게 하는 건 언제나 음악이었다.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나 홀로 낯선 한국에 온 지도 벌써 20년. 그동안 잘 버티고 용감히 존재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누군가 나에게 “당신은 어디쯤 왔나요?”라고 묻는다면 나는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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