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는 포토그래퍼가 될 수 있는가
할리우드의 모든 셀럽은 파파라치에게 시달립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나오미 캠벨은 과거 파파라치를 폭행하며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죠. 셀럽과 대중의 질타를 받던 파파라치들을 이제는 포토그래퍼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Courtesy of Bottega Veneta Courtesy of Bottega Veneta최근 에이셉 라키는 보테가 베네타를 향한 사랑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는데요. 하루가 멀다 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테가 베네타로 치장하던 그가 브랜드의 얼굴이 됐습니다. 보테가 베네타를 입고 있는 그의 파파라치 샷들이 2024 봄 컬렉션 캠페인 이미지가 됐거든요.
Courtesy of Bottega Ven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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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p Roc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