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을 정의하는 패션 아이템 7
‘결산의 달’, 12월만큼 한 해를 돌아보기 좋은 때도 없습니다. 2023년이 30일도 채 남지 않은 지금, 올해를 뒤흔든 아이템 7개를 선정했습니다.
언더웨어
Getty Images시발점은 작년 말, 켄달 제너의 보테가 베네타 룩이었습니다. 이는 2023년을 정의하는 룩이 됐죠. 팬츠리스 룩의 부상 덕에 오버사이즈 톱, 시스루 톱, 타이츠 등 다양한 아이템이 반사이익을 누렸지만, 역시 가장 큰 신분 상승을 겪은 아이템은 언더웨어입니다. 팬츠리스 룩을 가장 부담 없이 소화할 수 있는 선택지인 것은 물론, 타이츠와의 궁합도 좋기 때문이죠. 엠마 코린, 카일리 제너, 줄리아 폭스 등 옷 좀 입는다는 스타들은 전부 한 번쯤은 언더웨어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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