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꼭 손목에 찰 필요 없다?
모든 사람이 시계를 팔에만 착용하는 건 아닙니다. ‘손목’시계지만 다른 부위에 차는 사람들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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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8일, F1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에서 레드불 레이싱의 드라이버 막스 페르스타펜이 우승했습니다. 올 시즌 22경기 중 19번 우승한 페르스타펜은 자신이 F1의 새로운 황제임을 증명했죠. 또 통산 53승을 이루며 다승 역대 3위를 기록했는데요. 이런 역사적인 기록 외에 트랙 바깥에도 주목할 만한 요소가 한 가지 있었습니다. 바로 리한나의 발목이었죠.
Getty Images이날 남편 에이셉 라키와 경기장을 찾은 리한나는 F1 그랑프리에 완벽히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보여주었죠. 그녀는 발렌시아가 2024 S/S 컬렉션에 등장한 오버사이즈 레이싱 재킷을 입었는데요. 여기에 레깅스와 신발을 결합한 판탈레깅스(Pantaleggings), 앰부쉬의 선글라스를 매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