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오 베이비!
육아는 ‘템발’이다? 초보 맘 에디터의 눈에 들어온 예쁘고 귀한 #육아템.
Artipoppe
하루 종일 정신없이 육아에 집중하다 보면 차려입고 집 앞에 나가는 것조차 사치일 때가 있죠. 아기에게는 제일 예쁜 옷을 입혀주지만, 정작 엄마는 움직이기 편한 옷에 손이 가기 마련입니다. 아티포페의 베이비 캐리어는 집에서 입던 후줄근한 트레이닝 팬츠랑 매치해도 자존감을 높여줄 만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20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탄탄한 허리 서포트 구조는 또 다른 의외의 구매 포인트!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코튼, 벨벳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착용감이 돋보이죠. 여느 브랜드와 달리 아기 얼굴이 닿는 부분의 부자재 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부분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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