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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난민인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죠?

흉기 난동, 페미사이드, 오염수 방류, 미사일 발사, 기후변화가 집 앞에서 벌어진다. 이 세계와 이별 택시를 타고 싶다. 근데, 어디로 가야 하죠, 아저씨. 우는 손님이 처음인가요?

지난 6월 아트 바젤 제임스 코핸 갤러리 부스에 설치된 잉카 쇼니바레(Yinka Shonibare CBE RA)의 ‘Refugee Astronaut IV’, 2023.

8월의 수인분당선. 여행을 떠난 동생 부부가 키우는 고양이를 봐주려고 오리역으로 가는 중이었다. 이상 기온으로 뜨거운 여름, 고양이가 걱정돼 길을 재촉했다. 개찰구로 나가자 방패를 들고 허리에 총을 찬 경찰 세 명이 있었다. 출구 앞 식당은 문을 잠갔다.

고양이는 동생이 열어두고 간 베란다 창문에서 바람을 쐬고 있었다. 바깥 놀이터에서 주민들이 웅성댔다. “지하철 타고 갈 거야?” “오리역에 살인 예고 떠서 경찰이 쫙 깔렸잖아.” 쫙은 아니고 세 명인데… 그제야 인터넷을 검색했다. 살인 예고자는 전 여자 친구가 이 동네에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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