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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년 만에 막 내린 ‘연예가중계’

“사랑해요, 연예가중계!”

KBS <연중 플러스(구 연예가중계)>의 해외 스타 인터뷰의 마지막은 언제나 이 인사말이었죠. 시그니처와도 같던 이 멘트를 안타깝게도 앞으로는 들을 수 없습니다. 

연예 정보 프로그램의 원조였던 <연중 플러스>가 방송을 시작한 지 39년 만에 막을 내렸습니다. 16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이별을 고했습니다. 

KBS

1984년 시작된 <연예가중계>는 2019년 11월 종영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이듬해 7월 <연중 라이브>로 부활해 지난해 9월에는 <연중 플러스>로 이름을 바꾸고 올해까지 방송을 이어왔죠. 

그동안 <연중 플러스>가 낳은 스타도 많았습니다. 리포터로 활약한 유재석과 지석진, MC로 활약한 이영애, 한가인, 이다희, 신현준 등 많은 스타가 <연중 플러스>를 거쳐갔죠. 

<연중 플러스>는 그동안 연예계의 다양한 소식과 현장을 전하며 사랑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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