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커피 대신 ‘이 물’, 아침 활력을 올리는 건강 음료 6
아침 빈 속에 커피는 부담스럽고 잠은 깨지 않는다면 이 차를 마셔보자. 컨디션도 훨씬 나아질 것이다.
SILENT FALL, Linda Hamilton, 1994, (c)Warner Bros./courtesy Everett Collection레몬차
간단하지만 강력한 건강음료다. 물에 생레몬을 슬라이스 해서 타 먹거나 즙을 섞어 마시면 된다. 레몬에는 다량의 비타민 C가 들어가 있다. 수분 보충은 기본, 면역력을 높이고 저속 노화에도 도움 된다. 아침잠이 많은 사람에게는 레몬수가 출근길을 가볍게 해 줄 것이다. 다만,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면 산도를 조절해 마시는 것이 좋다.
마테차
세계 3대 차로 불리는 마테차는 아주 오래전부터 남미에서 먹어 온 차다. 요즘에는 다이어트 음료로 다시 주목하고 있는데, 체지방 감소와 식욕 억제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일부 연구에서는 우울증을 완화하는 데 좋다는 결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