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컴백 예고, 2000년대 패리스 힐튼 트레이닝복의 귀환!
@juliatrev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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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CA – MARCH 21: Paris Hilton is seen on March 21, 2005 in Los Angeles, California. (Photo by Bauer-Griffin/GC Images)
2000년대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속이 비치는 끈 팬티와 로우 라이즈 데님, 본 더치의 트러커 햇, 에드 하디(Ed Hardy)의 타투 티셔츠에 이어 ‘프린트 추리닝’이 무대 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중심엔 단연 쥬시 꾸뛰르(Juicy Couture)의 트레이닝복이 있죠. 복숭앗빛 벨벳 소재에 라인스톤 로고가 박힌 트레이닝 팬츠는 한때 패리스 힐튼과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유물이었는데, 세월이 흐른 지금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으로 돌아왔죠.